문재인이 MBC를 왜 까냐면 ㅋ



별거 아니죠. 문재인 아들 취업특혜의혹을 MBC가 까니까 다된 밥에 재뿌릴까봐 겁이나서 협박하고 나선거죠.

어른이님. 정유라랑 문재인 아들이랑 뭐가 다른지 설명좀 해주시죠. 흙수저도 면접사진에 귀걸이달고 6일만 채용공고받아 경쟁률 100%로 합격하고 14개월만에 휴직하고 유학갈 수 있나요?

JTBC는 허위보도 많아도 안까더만 ㅋ

관용없는 민주당 논평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7031100801

민주 "박 前 대통령 침묵, 헌재 불복으로 읽혀.. 빨리 승복하고 통합 나서달라"

아무리 보수에 실망했어도 이딴 싸가지없는 논평때문에 민주당은 아니라고 생각하게된다. 박근혜가 청와대에 며칠 더 묵은 들, 탄핵당한 현실이 바뀌나? 시장바닥의 장삼이사들이야 방빼라고 난리칠 수 있어도 정치인의 언어는 품격과 통합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법이다. 옛말에 상처에 소금뿌리지 말라고 했다. 니들이 뭐라고 안해도 박근혜는 사과 성명 내고 퇴거하게 되어있다. 그딴 싸가지없는 논평내고 뭐 국민통합?

노빠들의 성정이 옹졸한건 역시나 그대로다.

법과 질서를 준수하는 대한민국 보수세력

이 지금 평화시위중입니다.





아휴....

세월호 탄핵사유 아니란다.

다음 세월호사건에 관한 생명권 보호의무와 직책성실의무 위반의 점에 관하여 보겠습니다.
2014. 4. 16. 세월호가 침몰하여 304명이 희생되는 참사가 발생하였습니다. 당시 피청구인은 관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헌법은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건은 모든 국민들에게 큰 충격과 고통을 안겨 준 참사라는 점에서 어떠한 말로도 희생자들을 위로하기에는 부족할 것입니다.
피청구인은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신체의 안전 보호의무를 충실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 권한을 행사하고 직책을 수행하여야 하는 의무를 부담합니다.
그러나 국민의 생명이 위협받는 재난상황이 발생하였다고 하여 피청구인이 직접 구조 활동에 참여하여야 하는 등 구체적이고 특정한 행위의무까지 바로 발생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피청구인은 헌법상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실의 개념은 상대적이고 추상적이어서 성실한 직책수행의무와 같은 추상적 의무규정의 위반을 이유로 탄핵소추를 하는 것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이미, 대통령의 성실한 직책수행의무는 규범적으로 그 이행이 관철될 수 없으므로 원칙적으로 사법적 판단의 대상이 될 수 없어, 정치적 무능력이나 정책결정상의 잘못 등 직책수행의 성실성 여부는 그 자체로는 소추사유가 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세월호 사고는 참혹하기 그지 없으나, 세월호 참사 당일 피청구인이 직책을 성실히 수행하였는지 여부는 탄핵심판절차의 판단대상이 되지 아니한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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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합시다. 이제 좀. 알았죠?

오늘 뉴밸의 예상치못한 사태는 코로로의 자폭

박근혜가 최서인의 피해자일수도 있다는 코로로의 자폭은 이제 댓글삭제와 아이피차단을 함에 이르렀으니...

나는 헌재판결문 복사한거 밖에 없는데 도대체 왜 차단한거야.


애잔하다. 코로로나 어른이나 검은양이나 자기 의견의 모순을 지적하면 가차없구나.

인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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